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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astra의 초코로그

포토로그





20180705 ad astra



1. 다시
이번엔 자신을 좀 더 믿고.

2. 2018 여름의 조각들


지난 5년, 10년 동안 나는 어땠나.
앞으로의 5년, 10년을 생각해 본다.
내 안에서 변화하는 것들과 그렇지 않은 것들에 대한 생각 역시.

20170703: 自分の声 244


さゃべくり007 예고 20170703: 第三者の声より自分の声を聞いて生きよう。
FMB 20170610: 周りの声よりも自分の声を聞いてあげること。

요즘 이런 메세지가 많네. 새 앨범에도 나오려나.

20170702 ad astra

1. 2017년의 한 가운데
Per Wiki, July 2 is the 183rd day of the year (184th in leap years) in the Gregorian calendar. There are 182 days remaining until the end of the year. 나는 한 해를 어떻게 보내고 있나.

2. 2017 여름의 조각들

지난 시간 내 안에서 변함 없는 것들, 또 변한 것들이 뭐가 있나 생각해 본다.
같은 계절 같은 음악을 들으면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된다.

20170701 ad astra


1. Sweet Orange
목욕하면서 지난 번 샀던 초를 켜봤는데 향이 좋았다. 누구 말마따나, 호사스럽네.

2. 스트레스는 스트레스고, 배고픈 건 배고픈 거고, 지르고 싶은 건 지르는 거고.
힐 라인에 반해 몇년 간 위시리스트에 있었던 Sergio Rossi Godiva.
보통 신발 살 땐 신고 걸을 수 있는 것을 사는 편이지만 이 걸 200불대에 건질(?) 수 있으면 사야하는 거 아니냐며.

그리고 그리고, 예의주시하고 있던 Alena Akhmadullina Resort 2017.
자꾸만 눈에 들어와 생각나면 가끔 들여다 보곤 했는데.. 움? 75%할인+파이널 15% 할인+무료배송.
가장 맘에 들었던 섬머드레스가 딱 한 벌 남았어......근데 그게 내 사이즈라는 건, 지름신이시여 이건 지르라는 계시겠죠. 믿어 의심치 않아 질러버렸읍니다 책임지세요. 아니 책임은 제 통장이 지겠지만 암튼 이제 오지 마세요 내년에나 만나요..


FMB 20170701 fmb

ENDRE: いろんな理由があっていろんなことをやってきたんですけど、それを全部ひっくるめた世界を何か作りたいなぁと。一回気分的に終わらせて、リボーンじゃないけど生まれ変わって、そんなENDRECHERIができたらいいなぁと。 음.. 이름에 대한 의미부여는 중요하긴 하지만 뭔가 필요이상으로 파고드는 질문이 많네. 
Sankakuの曲: 楽しみに待ってます♪
ニューバランス: 나 트레드밀용 운동화 보라색 뉴발인데 ㅎㅎ

건강합시다. 건강이 가장 먼저니까요.
 

20170628 ad astra

1. 마들렌
괜찮은 마들렌 레시피가 완성되어 가는 듯 하다.
나는 왜 복잡하게 생각했나. 원하는 맛이 있으면 그걸 넣고, 원하는 질감이 있으면 수분조절하면 되는 걸.

2. 요즘 기분이 들쭉날쭉해서 부러 읽는 글귀
Don't start your day with the broken pieces of yesterday.
Every morning we wake up is the first day of the rest of our lives.

3. Stay focused; stay positive
and let good things happen.

FMB 20170617, 20170624 fmb


1. FMB 20170617
同じ空間を共有して生きている人たち。目に見えないもの。
家族に訴えても世界は変わらないと思ったし、現実が変わる訳じゃないし。言葉にはできないけれど何か表情や行動を察して僕のことを見てくれている人ならば気付いてくれるだろういつか、みたいな。そういう叫びに近いものを声を殺して叫ぶみたいな。そういう時にそばに誰かがいてくれてるみたいなその意識で救われてることがあると思う。

今の自分を生きてること。自分のリズムで生きてること。

나도 내 리듬대로 가자. 무리일 때는 웃지 않고 내 페이스대로, 남들 속 터지는 거북이 리듬으로.

2. FMB 20170624
価値観がいろいろ増えてるし、人権みたいなものが乱れてるって言うのかな: 밥 먹을 때 이거 신경쓰기 시작하면 쉽게 먹을 수 있는 게 별로 없을 텐데. 음..중요한 이야기는 맞지만서도.
声の色: 裏葉色 조금 톤다운 된 민트블루? 여름용으로 이런 색 큘롯을 살까 하고 있었는데.
平安神宮 live 2017: 가고 싶다.

그나저나 라디오에 사연 보내는 85세의 팬이라니 멋지네. 
라디오 오래오래 해주십사. 저도 85살 되면 사연 쓸 지 모르니 ㅋㅋㅋ

20170624 ad astra


1. 스트레스
요즘 은근한 스트레스가..
그래서 그런지 계속 잔다. 퇴근해서 멍하니 있다 잠들면 아침이고. 이 패턴이 싫네.

2. 프로젝트
는 잘 진행 되고 있다. 인원은 줄었으나 정예들이 모여서 그런 지 성과는 전 보다 좋고 앞으로 더 좋아질 조짐도 보인다.
그런데 왜 또 위에선 헛발질/소리 작렬. 아 정말 경영진은 경영 빼고 다 잘 하는 것 같다. 특히 둘러대기는 박사급이야.
and red tape at its finest.

3. 2017년
좋은 기억이 많았으면 좋겠다. 나중에 돌아 봤을 때 웃을 수 있었으면 한다.

20170623 ad astra


1. 생각, 생각.
해야 하는 일, 하면 좋은 일, 하고 싶은 일.

2. Thoughts
Watch your thoughts; they become words.
Watch your words; they become actions.
Watch your actions; they become habit.
Watch your habit; they become character.
Watch your character; they become your destiny.

20170610 ad astra


1. FMB 20170610
思わず衝動買いしてしまったもの: 눼 저는 오늘 etsy 마켓에서 구매한 소이캔들을 계산하려던 중, 계산대 옆에 있던 드라이볼을 충동구매 하였읍니다ㅋㅋㅋ. 근데 드라이볼 사느라 쇼핑리스트에서 작약을 지웠으니 어느 정도 컨트롤 된 충동구매가 아니냐며.
要らないもの: 30분 만에 10개를 버리라니 난 그렇겐 못.. 다 버릴려면 일주일은 걸릴 것 같은데. 근데 못 버릴 거니까 노프러블럼 ^^
僕というリズムがね、世の中に疲れてるんでしょうね:지금 생활패턴에 지친 것 같은 느낌. 오랫동안 쉬지 않고 일 했으니 당연하지 않을까. 2-3 년 정도 쉬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걸 원하는 페이스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현실적이지가 않나..

周りの声よりも自分の声を聞いてあげること。

2, 소이캔들
요즘엔 밝고 가벼운, 기분전환 되는 향이 좋아서 Basil Pear랑 Sweet Orange를 샀다. 일 년은 버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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