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weet Orange
목욕하면서 지난 번 샀던 초를 켜봤는데 향이 좋았다. 누구 말마따나, 호사스럽네.
2. 스트레스는 스트레스고, 배고픈 건 배고픈 거고, 지르고 싶은 건 지르는 거고.
힐 라인에 반해 몇년 간 위시리스트에 있었던 Sergio Rossi Godiva.
보통 신발 살 땐 신고 걸을 수 있는 것을 사는 편이지만 이 걸 200불대에 건질(?) 수 있으면 사야하는 거 아니냐며.
그리고 그리고, 예의주시하고 있던 Alena Akhmadullina Resort 2017.
자꾸만 눈에 들어와 생각나면 가끔 들여다 보곤 했는데.. 움? 75%할인+파이널 15% 할인+무료배송.
가장 맘에 들었던 섬머드레스가 딱 한 벌 남았어......근데 그게 내 사이즈라는 건, 지름신이시여 이건 지르라는 계시겠죠. 믿어 의심치 않아 질러버렸읍니다 책임지세요. 아니 책임은 제 통장이 지겠지만 암튼 이제 오지 마세요 내년에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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