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erre Hermé, Paris]
디저트 폐인팬으로서 지나치면 섭섭한 곳, 삐에르 에르메에 가 보았다.
라파예트에 있는 매장에서도 심심찮게 집어 먹으며 돌아 댕겼지만, 본점 분위기를 느껴 보고 싶어 쌍제르망으로 이동.
Ladurée와 함께, 파리 마카롱 장사를 책임지고 있다고 봐도 적어도 관광객을 상대로는 과언이 아닐,
그야말로 #1 Parisian Macaron Powerhouse! 물론 마카롱이 이 집의 다는 아니지만 유명세에 한 몫 톡톡히 한 것은 사실 아닌가.
요즘 이들 뒤를 Pain de Sucre가 무섭게 추격해 오고 있긴 하지만 대박 맛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위의 두 곳 보단 브랜드 파워에서 밀리는 실정이다. 모 Foodie 사이트에서는 Pain de Sucre가 앞으로 조금만 더 이름을 쌓으면 파리엔 그야말로 마카롱 홀리 트라이앵글이 생기는 거 아니겠냐고.. ㅋㅋㅋㅋ 옳소!!
라파예트에 있는 매장에서도 심심찮게 집어 먹으며 돌아 댕겼지만, 본점 분위기를 느껴 보고 싶어 쌍제르망으로 이동.
Ladurée와 함께, 파리 마카롱 장사를 책임지고 있다고 봐도 적어도 관광객을 상대로는 과언이 아닐,
그야말로 #1 Parisian Macaron Powerhouse! 물론 마카롱이 이 집의 다는 아니지만 유명세에 한 몫 톡톡히 한 것은 사실 아닌가.
요즘 이들 뒤를 Pain de Sucre가 무섭게 추격해 오고 있긴 하지만 대박 맛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위의 두 곳 보단 브랜드 파워에서 밀리는 실정이다. 모 Foodie 사이트에서는 Pain de Sucre가 앞으로 조금만 더 이름을 쌓으면 파리엔 그야말로 마카롱 홀리 트라이앵글이 생기는 거 아니겠냐고.. ㅋㅋㅋㅋ 옳소!!

[이 날의 간식]
내부 사진을 못 찍게 한다는 말을 듣고 갔기 때문에 매장 안은 찍을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해서 전리품 리스트:
- 크루아상 이스파한
- 이스파한
- 이름은 기억 안 나는 에끌레흐 (infinite 어쩌구 였던 것 같은데. 맛은 바닐라.)
- 마카롱 크렘브릘레
해서 전리품 리스트:
- 크루아상 이스파한
- 이스파한
- 이름은 기억 안 나는 에끌레흐 (infinite 어쩌구 였던 것 같은데. 맛은 바닐라.)
- 마카롱 크렘브릘레

[좀 더 가까이]

[한 입 샷]
[이스파한 마카롱]
우후후 맛있었다. 약간은 진한 크림.

새콤달콤! 솔직히 난 '삐에르 에르메' 하면 이 게 떠오른다.

[크렘브륄레 마카롱]
이 집에서 먹어 본 마카롱 중 가장 내 입맛에 맞았다. 또 먹고 싶네.
만다린/로즈/츄아오/라벤더 등등은 몽빠르나스에서 야경 구경하며 ㅈㄱ언니와 함께 냠냠했음.
만다린은 맛이 좀 밍밍했던 것 같다..
만다린/로즈/츄아오/라벤더 등등은 몽빠르나스에서 야경 구경하며 ㅈㄱ언니와 함께 냠냠했음.
만다린은 맛이 좀 밍밍했던 것 같다..

[크루아상 이스파한]
장미향이 강했다. 내가 만든 쨈도 이 정도 향은 안 나는데.
뭐 내 입맛엔 그랬다는 거고, 여전히 불티나게 잘 팔리는 메뉴임은 확실하다.
경험치를 올리기 위해 먹어 보기엔 좋았다고 생각.
뭐 내 입맛엔 그랬다는 거고, 여전히 불티나게 잘 팔리는 메뉴임은 확실하다.
경험치를 올리기 위해 먹어 보기엔 좋았다고 생각.

[한 겹 한 겹 살아있다]
그래 저거이 다 버터란 말이지..
파스스스 함은 일품이었다. 소리 확인 하는데 재미들림.

파스스스 함은 일품이었다. 소리 확인 하는데 재미들림.

[주소!]
가게 안은 사람들로 바글바글 하다.
재미있는 건 손님들이 줄을 선 만큼 서버들도 카운터 앞에 줄줄이 서서 주문을 받아 준다는 것.
우야된동, 삐에르 에르메에 가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이야 La Patisserie des Rêves나 Hugo&Victor 같은 곳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지만,
처음으로 제과업계에서 모던/컨템퍼러리한 느낌으로 성공한 사람은 삐에르 에르메니까, 항상 궁금했었다.
또 이 사람이 끌고 온 이스파한 열풍이 알고 싶었고.
재미있는 건 손님들이 줄을 선 만큼 서버들도 카운터 앞에 줄줄이 서서 주문을 받아 준다는 것.
우야된동, 삐에르 에르메에 가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이야 La Patisserie des Rêves나 Hugo&Victor 같은 곳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지만,
처음으로 제과업계에서 모던/컨템퍼러리한 느낌으로 성공한 사람은 삐에르 에르메니까, 항상 궁금했었다.
또 이 사람이 끌고 온 이스파한 열풍이 알고 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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